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성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LED 조명 설치

익산시 성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유태·조수현)가 지역 저소득층 48가구를 대상으로 LED조명 교체와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사업을 펼쳐 칭송이 자자하다.

이번 사업은 전력 소모가 적고 오래가는 LED 조명 설치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해 복지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에 다소나마 보탬을 주고자 실시됐다.

임유태 위원장(성당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성당면을 위해 더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