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

남원시는 10일 남원 최초 맞춤형 돌봄 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인월면에 있는 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의 등교와 하교,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다함께돌봄 사업은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초등생을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운영시간은 학교 학기 중 오전 11시~오후 7시까지고, 방학 때는 오전 9시~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돌봄교사가 일상 활동을 지원하고 숙제나 독서를 지도한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가 돌보기 공백이 있는 초등생을 중심으로 지역 내 방과 후 돌봄의 거점 기능을 수행해 빈틈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