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선관위, 기부행위 제한 캠페인

완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수일)는 지난 27일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완주와일드푸드 축제 현장에서 ‘정치인의 기부행위 상시 제한 및 정치후원금 기부 문화 조성’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완주선관위는 선관위 캐릭터인 참참이 인형탈을 이용, 축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정치후원금 기부제도를 홍보하는 한편 기부행위 주요 위반 사례를 안내했으며, 모의투표 체험 기회도 제공했다.

완주선관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회 있을 때마다 완주군민과 함께하는 공명선거 홍보 활동을 계속 진행해 깨끗한 정치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