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전국 민방위대 경진대회 여성부 3위 차지

부안군은 지난 11일에 개최된 민방위대 창설기념 ‘2019년 전국 민방위대 경진대회’에 전북도 대표로 참가해 여성부 3위, 일반부 4위를 달성했다. 이 대회는 국가 비상사태와 각종 재난재해에 대비해 민방위 긴급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대회로써 17개 각 시도에서 일반민방위대와 여성민방위대 2개팀이 출전해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2개 종목의 기량을 겨뤘다. 전북도 대표로 출전한 부안군 여성민방위대원(박노자, 박은선, 박필순, 이미경)과 일반민방위대원(김기영, 김종현, 이동신, 차정훈)은 지난 9월부터 꾸준히 함께 연습하며 대회를 준비해 왔다.

권익현 군수는 “전북도를 대표해 부안군이 참가한 것도 뜻깊고, 출전 선수 모두가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 상위권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앞으로 군 민방위대원의 기량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석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초중등화분 하나가 바꾼 교실, 20여 년의 조용한 헌신

김제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정읍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사건·사고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