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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술익은 날 한잔할까’ 행사 성황

지난 2일과 3일 완주군 구이면 대한민국 술테마 박물관에서 열린 ‘2019 술익은 날’ 행사가 박성일 군수, 윤수봉 군의회 부의장과 주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떼창떼춤 한잔해, 막춤경연대회, 국악한마당, 가양주 및 안주경연대회 등으로 진행됐으며 소믈리에가 권하는 대표 우리술 프로그램 행사로 한국와인, 수제맥주, 자연발효식초 홍보행사도 진행됐다.

안주 경연대회에는 예선을 치른 9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날 경연에서 대전의 이미리씨가 우승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20년은 술테마박물관 2단계 사업인 관광휴양지 조성 사업이 본격 착수되는 해이자 개관 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다”며 “술박물관이 완주군 남부권역을 대표하는 관광거점지로 육성되어 좀 더 많은 관광객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술박물관 14차 기획특별전인 ‘자네와 나는 친구야 친구, 한잔하세’가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2층 기획전시관에서 운영된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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