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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전국 최고 무궁화 명소로 우뚝

전국 지자체 대상 나라꽃 명소 공모전서 최우수기관 선정

완주군이 나라꽃 무궁화 명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완주군은 산림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6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농림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완주군은 아름다운 무궁화 조성에 기여해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면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완주군은 나라꽃 무궁화의 선양 및 홍보를 위해 무궁화 100리길, 무궁화테마식물원, 무궁화동산, 무궁화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9년부터 2017년까지 8년에 걸쳐 용진읍에서 화산면에 이르는 18km의 구간(국도17번)에 다양한 무궁화 품종 1만5000 본을 식재하기도 했다.

완주군은 산림청으로부터 2011년부터 2019년까지 9회 연속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최지로 선정된 무궁화 특화도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나라꽃 무궁화 특화도시로서 사명감을 갖고 일상에서 사랑받는 꽃이 될 수 있도록 무궁화 선양과 보급·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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