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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춘포역 전라선 폐선부지, 명품공원으로 바뀐다

내년 7월 준공 목표로 인화공원 조성사업 박차

구 동익산역에서 춘포역 일원 전라선 폐선부지가 도심속 명품공원으로 탈바꿈 된다.

익산시에 따르면 환경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화공원 건립이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인화공원은 나눔 숲, 시민의 숲, 힐링과 명품을 테마로 야외무대, 다목적광장, 산책로, 화장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이 곳은 충분한 녹지공간 확보를 위해 메타세쿼이아, 느티나무, 남천 등 14종 6만5940본의 나무가 식재될 예정으로 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또 하나의 산책 및 휴식공간이 제공되면서 인접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큰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인화공원 조성은 주민 생활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친화도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시는 지난 25일 인화공원 일부 부지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의 일환인 내 나무 심기 행사를 추진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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