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지역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어져

정읍시 입암면체육회(회장 소성주)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입암면사무소(면장 김연환)에 210만원 상당의 쌀을 기부했다.

또 입암면 소재 해성자원 김재현 대표가 30만원, 입암면 원하부와 원등, 송정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60만원을 기부했다.

정읍시 신태인읍 신곡마을 이장 정을수씨는 지난 9일 신태인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정진선)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백미 10kg 50포(14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라북도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유태한 씨도 정읍시청 사회복지과를 방문해 희망 나눔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