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금강로타리클럽,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국제로타리 3670지구 군산 금강로타리클럽(회장 김영철)은 지난 8일 저소득 학생 가정을 방문해 주거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은 비위생적이고 취약한 환경에 노출돼 있는 소외 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함으로서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이날 군산 금강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취약가구 주거환경 정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260만원의 예산을 들여 도배 및 장판, 이불·책상 등을 교체하는 한편 집 주변 등을 청소했다.

김영철 회장은 “회원 모두 한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봉사에 참여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 금강로타리클럽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누구보다 앞자서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현대적 공연 언어로 힐링”…신광사, 부처님오신날 ‘소소음악회’로 염원 나눠

건설·부동산전북 아파트 입주전망 반등…현장은 여전히 ‘냉기’

부안전북애향본부 “RE100산단은 새만금이 최적지”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