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고산면, ‘사랑의 저금통’ 161개 모아

완주군 고산면에 161개의 사랑의 저금통이 모였다.

12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공동위원장 김희조 전진엽)는 1년 가까이 저축된 161개의 사랑의 저금통을 모았다고 밝혔다.

사랑의 저금통은 올해 3월,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관내 주민과 상가 등에 전달한 것으로 모아진 저금통의 금액은 160만1910원에 달했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1년 동안 정성스레 저금통에 온기를 넣어줘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