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019 고창군 이동군청 마무리

유기상 고창 군수가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현장에서 군민과 만나는 이동군청을 20일 마무리했다.

이날 마지막 열린 고창읍 이동군청에서는 추운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읍사무소를 방문해 유기상 군수와 1:1 면담을 통해 여러 가지 생활민원을 의논하고,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유기상 군수는 오후일정으로 고창읍 자율방제단의 연탄배달 현장을 찾아 추운날씨에도 봉사와 나눔의 기부를 실천해주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고창농산물을 활용해 식품가공업을 하고 있는 업체를 방문해 고창을 알리는데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유기상 군수는 “14개 읍면의 이동군청을 통해 현장에서 만난 군민들의 민원을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2020년에도 계속해서 많은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스노보드 결승서 '2전 3기' 최가온, 감동의 금메달 목에 걸었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