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 토지·지적업무 국토부장관상 수상

군산시가 2019년 국토교통부 토지·지적업무에서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개별공시지가 분야 담당공무원이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토지·지적업무에 경사가 겹쳤다.

군산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적업무 평가에서 군산시가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개별공시지가업무 분야에서는 홍태훈 계장이 업무유공을 인정받아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그동안 다중집합장소에 찾아가는 조상 땅 찾기 현장행정을 운영하는 등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해 왔다.

박준희 군산시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진취적이고 친절한 지적행정으로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시를 이루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