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한서요양병원 2020년 시무식

정읍 한서요양병원(병원장 이용호)은 2020년도 시무식을 갖고 고객 만족, 고객 감동을 만들어 실천하는 병원으로 거듭날것을 다짐했다.

전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2일 병원 로비에서 열린 시무식에서는 분기별 친절 직원을 선정하여 표창하는 ‘제22회 우수 한서인 베스트스마일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또한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 활동을 위한 제2회 QI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 표창했다.

이용호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매년 지속되는 저성장 기조로 어려운 시기에 병원이 성장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이 함께 노력해준 덕분이다” 며 “창조적 생각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고객 만족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스노보드 결승서 '2전 3기' 최가온, 감동의 금메달 목에 걸었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