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현대차 전북본부, 사회복지단체 2곳에 성금 200만원 전달

현대차 전북지역본부가 자애복지재단 등 사회복지 단체 2곳에 전통시장상품권 100만원 등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현대차 전북지역본부가 자애복지재단 등 사회복지 단체 2곳에 전통시장상품권 100만원 등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현대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강태원)는 최근 민족의 큰 명절 설날을 맞아 자애복지재단 등 전북지역 사회복지 단체 2곳에 전통시장상품권 100만원 등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사회복지 단체들의 사회공헌 사업을 돕기 위한 것이다.

현대차 전북지역본부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 때마다 전북지역 각급 사회복지단체들에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성금 모금을 바탕으로 연중 다채로운 사회공헌사업들을 전개해오고 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