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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자원봉사센터, 독거노인 가정 텃밭 갈아주기 봉사

(사)완주군자원봉사센터가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 봉사단과 함께 봉동읍 지역 독거 어르신 6가정의 텃밭을 갈아주었다.
(사)완주군자원봉사센터가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 봉사단과 함께 봉동읍 지역 독거 어르신 6가정의 텃밭을 갈아주었다.

(사)완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영석)는 지난 9일과 10일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 봉사단과 함께 봉동읍 지역 독거 어르신 6가정의 텃밭을 갈아주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난 해 LS엠트론으로부터 후원받은 미니 트랙터가 활용됐으며, 100평 정도의 텃밭을 일구는 소농, 고령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봉준 센터장은 “어르신들은 조그마한 텃밭이라도 일구어 재배한 야채를 자식들에게 나눠 주려는 마음이 간절하다.”며, “비록 힘은 들지만 자식 사랑이 넘치는 부모를 생각하면서 기쁘게 활동해 주는 트랙터 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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