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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사후관리 행사

지난 21일 정읍소방서가 2011년도에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로 지정된 정우면 삼산마을에서 사후관리 행사를 가졌다.
지난 21일 정읍소방서가 2011년도에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로 지정된 정우면 삼산마을에서 사후관리 행사를 가졌다.

정읍소방서(서장 김종수)는 지난 21일 2011년도에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로 지정된 정우면 삼산마을에서 사후관리 행사를 가졌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에서 원거리에 있는 마을을 선정하여 △농촌주택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시설 설치 및 보급 △주택화재 안전점검을 통한 화재피해 최소화 △소방교육훈련을 통한 화재예방 관심 제고 및 초기진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사후 관리 행사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마을주민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전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및 설치하고 노후 전기와 가스 등 주거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마을 주민 대상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 교육, 논·밭 산림 인접지역 소각 시 신고 의무화 조례 개정사항 홍보, 구급대와 함께 마을주민의 건강을 체크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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