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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준 고창군의원 “농산물 안정적 판매 대책을”

제271회 임시회 5분 발언

차남준 고창군의원
차남준 고창군의원

고창군의회 차남준 의원이 지난 7일 개회한 제271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했다.

차 의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농촌경제가 매우 침체되어 있고, 장기화된 학교 미등교 등으로 농산물 가격이 급락하여 농촌경제가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이러한 심각성을 면밀히 분석하여 우리 지역의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대비책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외국 근로자의 국내 유입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영농철 일손구하기가 더욱 힘들어져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농촌인력 지원상황실 운영 등 현실적인 인력수급대책을 수립,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편안하게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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