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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대 라태일 신임 완주 부군수가 1일 부임했다.
신임 라 부군수는 “완주군의 미래 100년의 기틀을 닦는 중요한 지점에서 자족도시 대도약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라 부군수는 1983년 9급 공채로 군산시에서 공직을 시작했으며 전라북도 의회사무처 예산결산수석 전문위원으로 근무했다.
전임 정철우 부군수는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사무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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