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온라인 문화활동 지원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문윤걸)는 코로나19 재확산세 속에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이 끊기지 않도록 비대면 문화 활동을 지원한다.

지원센터가 지원하는 비대면 문화활동은 △주민 시선으로 지역의 의제를 발굴, 회의를 지원하는 ‘대표 없는 회의’ △문화공동체 간 동반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하는 ‘Meet Up In 완주’ △문화공동체 및 문화 활동가들의 문화력 향상을 위한 ‘컬처메이커즈스쿨’이다.

문윤걸 센터장은 “지역주민 중심 문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사업을 전환, 기존처럼 동일하게 지원함으로써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문화로 연결되는 완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