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시, 추석 자금 610억원 푼다

익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명절자금 610억원을 푼다.

시는 2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분야 등 취약계층을 위한 자금과 건설 공사비 등 재정자금 610억원을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시민들이 보다 넉넉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을 줄 계획이다고 밝혔다.

추석자금의 세부 내역은 각종 민간보조사업 및 저소득층 지원금 250억원, 각종 공사·용역·물품대금 등 110억원, 인건비를 포함한 경상비 250억원 등이다.

앞서 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세입금 예측은 물론 유휴자금 예치 시 만기일자 조정 등을 통해 차질없고 원활한 추석명절 자금 집행을 준비해 왔다.

정헌율 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지속되어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실물경기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신속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