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귀촌인 지역 융화교육

귀농·귀촌인 지역 융화교육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완주 운주농협 2층에서 지역 주민과 초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이 지역민과 융화, 온전히 마을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군에 귀촌한 매듭 공예 기능인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강사로 나섰으며, 강사는 매듭공예를 지도하는 활동을 하면서 지역민들과 융화해 나간 경험을 들려 주었다.

매듭공예 교육은 실을 이용하여 소품을 만드는 작업으로 자연스럽게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질 수 있는 융화교육 중 하나이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