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삼례 지역모임 ‘솔바람’, 저소득층에 장학금

회비 모아 3가정에 각 30만원씩

완주군 삼례읍 지역모임인 ‘솔바람’(회장 이수철)이 회원 30여 명의 뜻을 모아 저소득층 3가정에 각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솔바람의 후원은 지난 8월 생계가 어려운 학생 3가정에 장학금을 전달한 것에 이은 두 번째다.

이수철 회장은 “코로나19로 더 힘든 겨울을 보낼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십시일반 모금을 했다”며 “부디 올 겨울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