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 개소

지역 중심 초등학교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 중심의 초등학교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김제시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이 문을 열었다.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글로벌명품)은 방과 후 초등 돌봄교실로 맞벌이 부모를 둔 아동과 저학년 위주의 아동들이 우선순위로 이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곳은 지역아동센터와는 다르게 운영비와 간식비 등을 자부담해야 하며 방학 동안에 급식을 제공할 경우 추가로 급식비 등도 내야 한다.

지평선 어울림센터 1층에 있는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은 숙제지도 및 독서지도 등 학습활동과 체육활동, 과학활동과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상시 돌봄 이용 아동은 20명이나 일시돌봄을 통해서도 센터 이용은 가능하다.

소연숙 여성가족과장은 “김제시 초등 돌봄의 중심역할을 하는 다 함께 돌봄센터의 개소를 통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인구 유출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창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