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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청년들의 든든한 취업 버팀목 되다

청년인턴사원제 참여자 추가모집, 1인당 최대 720만 원 지원

김제시의 핵심 청년정책인 ‘청년인턴사원제’가 청년들의 든든한 취업의 버팀목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제진흥과는 지난 1월 43명의 참여자를 선발한 데 이어 내달 5일부터 9일까지 추가로 17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희망 청년은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참여자는 1인당 최대 720만 원(2년간 월 30만 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인턴사원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에 취업한 관내 청년을 지원하여 고용 창출을 촉진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지역 정착을 위한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중소제조기업(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만18~39세 김제시 거주 청년으로 월 급여 250만 원 이하를 받고,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자이다.

단, 타 지역 거주자의 경우 선발 통보일로부터 1개월 내 전입 가능하여야 하며, 유사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은 제외된다.

김태한 경제진흥과장은 “청년인턴사원제는 지역 청년들이 꿈을 펼치며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청년인턴사원제 수혜대상 및 지원 기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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