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경실련 “굵직한 개발 사업 투기 여부 철저히 조사” 촉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현직 직원들의 땅 투기와 관련해 사회적 공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군산지역 내 굵직한 개발 사업에 대한 투기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촉구했다.

군산경실련(대표 김원태)은 7일 성명서를 내고 “전북대 병원부지, 신역세권 택지개발지구, 고군산군도 개발지역 뿐 만 아니라 수송 및 미장지구 개발, 신 역세권 개발, 현재 추진하고 있는 페이퍼코리아 부지 등에 대한 투기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도시재생사업 등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불신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시장과 시·도의원은 물론 지방선거 출마예상자까지 부동산 투기여부를 조사하고 향후 투기 근절을 위한 자체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