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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마을기업이 직접 채취, 생산한 추석 명절 선물세트 ‘행복꾸러미’

남원시마을기업협의회(이하 협의회)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마을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행복꾸러미’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복꾸러미는 청정지역인 지리산 인근 6개 마을기업에서 직접 채취하고 생산한 농·특산물로 누운골 취나물, 웅치마을 곰재강정, 지리산황치골 누룽지, 지리산구절초 꽃차, 달오름 야콘한과, 흥부드림 들기름으로 구성됐다.

강병규 협의회 대표(지리산구절초영농조합)는 “행복꾸러미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분들에게 행복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4년째 접어든 행복꾸러미가 마을기업의 성장과 판로개척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마을기업의 성장과 판로개척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김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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