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고창 무장교회(담임목사 김건호·무장면)가 무장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백미 80포(2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무장교회는 1919년도에 설립했으며 2013년부터 지금까지 2500만원 상당의 백미 기탁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건호목사는 “동절기 한파와 코로나19로 지친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
오피니언지워지는 이름들, 퇴장의 셈법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