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농촌빈집정비사업 신청자 접수

고창군이 빈집으로 인한 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2022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빈집에 대해 철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빈집 노후도 △공익상 유해하거나 주거환경 및 미관을 현저히 해치는 경우△도로변 및 관광지 주변위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게 된다.

슬레이트 지붕은 최대 300만원, 함석이나 기와 등 기타 지붕은 최대 100만원을 지원해 약 140동의 빈집을 정비할 계획이다.

빈집정비를 희망하는 건물주는 오는 28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별도심의를 거쳐 3월중 사업대상자를 확정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