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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 청년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3일 군산대 체육관에서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군산 미래산업 특화기업 및 로컬푸드 관련기업 34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군산고용위기종합센터에서 채용홍보와 구직자 발굴, 서류접수부터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청년일자리 매칭데이를 통해 구직을 원하는 청년들과 젊은 인력을 원하는 기업의 연계를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15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군산에 거주하는 만18세~39세 미취업 청년이다.

이 사업을 통해 채용된 청년에게는 사업기간 동안 교통비 및 문화여가비 지급 등 지역정착 지원과 맞춤형 직무교육 및 자기개발지원 등 역량강화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이날 현장 면접부스 뿐만 아니라 취업컨설팅 및 취업 지원사업 안내 부스를 동시 운영해 행사에 참여하는 청년들의 취업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입사 지원서류 사전 접수기간은 오는 21일까지며, 참여기업 및 채용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450-1307)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gunsanjh.or.kr)를 참고하면 된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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