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NH농협 남원시지부, 고병원성 AI 방역현장 점검 지원

image
NH농협 남원시지부 관계자들이 가축방역 거점소독시설 현장을 찾아 방역복 등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 남원시지부 

NH농협 남원시지부 관계자들이 가축방역 거점소독시설 현장을 찾아 방역복 등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 남원시지부 

NH농협 남원시지부(지부장 권오정)가 지난 18일 관내 고병원성AI(조류인플루엔자) 가축방역 거점소독시설 현장 두 곳을 찾아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방역복과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날 현장 방문(남원시 사매면, 인월면)은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되고 있는 시기에  24시간 방역활동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실시했다. 

권오정 지부장은 "추운 날씨에도 방역 활동에 고군분투하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고병원성 AI가 확산됨에 따라 방역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크다"며 "농협은 현장에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