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소방서, 최강소방관 준비에 만전

image
전라북도 최강소방관 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는 남원소방서 대원/사진제공=남원소방서

남원소방서(서장 백성기)는 전라북도 최강소방관 대회를 앞두고 출전 참가자들이 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인분야로 이달 31일에 개최되는 이번 최강소방관 대회에 남원소방서의 경우 남원119구조대 2명의 대원(소방사 김태완, 소방사 이동훈)이 참가한다.

김태완 구조대원은 UDT, 이동훈 구조대원은 해병수색대 출신으로 다부진 체격과 체력을 가지고 최강소방관 대회를 대비해 현장활동 업무와 병행하며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강소방관 대회 경기방식은 2단계로 1단계는 소방호스 토출구 결합 및 전개, 호스말기다.

2단계는 사다리 운반, 25kg 중량물 들고 계단오르고 내리기, 50kg 더미 이동 등으로 구성된다. 

백성기 서장은 "구슬땀 흘려가며 훈련에 매진하는 대원들을 보니 자랑스럽다"며 "대원들의 노력만큼 대회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