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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보호 안심가맹점 모집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는 안심가맹점 20여곳 신규 모집

익산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보호 안심가맹점 20여 곳을 신규 모집한다.

치매안심가맹점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도록 치매 어르신에 대한 관심과 함께 배려 및 배회 환자 발견 시 신고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다.

모집 대상은 식당, 카페, 마트, 약국 등으로 개인사업소 근무자들이 간단한 치매파트너 교육만 수료하면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을 받을수 있다.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되면 치매안심가맹점 현판과 홍보물 등이 지원되고, 더불어 시 치매안심센터 및 보건소를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해의 경우 약국 7개소, 편의점 5개소, 카페 3개소 등이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바 있다.

이진윤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함께 해주실 개인 사업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치매안심센터(063-859-7459)로 문의하면 된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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