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무주군 · 무주천마사업단 · 무주약초영농조합법인, 경북 울진군 산불피해 이재민 위문품 전달

무주군이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 이재민에게 25일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image
위문품 전달식 모습 / 사진 제공=무주군

무주군과 무주천마사업단(단장 여환호) 및 무주약초영농조합법인(대표 박미란)은 이날 울진군 이재민구호센터에 무주천마국수(천마사업단) 2000 세트와 천마액상(무주약초영농조합법인) 104상자 등 4176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아픔을 위로했다. 

무주천마사업단 여환호 단장과 무주약초영농조합법인 박미란 대표는 “갑작스런 대형 산불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피해 복구가 이뤄져 군민들이 온전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30년 악취 고통 끝낼까”… 고창 신림면 종돈사업소 이전론 다시 부상

정읍11년째 광장 가로막는 정읍역전지구대…시, 홍보관으로 활용 추진

오피니언[사설] ‘5·18’ 46주년, 민주주의 정신 되새기자

오피니언[금요칼럼] 전작권 전환 조건의 불편한 진실

오피니언[청춘예찬] 도와주는 사람은 왜 늘 부족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