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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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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 강천산에서 규제개혁현장지원센터 운영. 사진=산림청 제공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지난 28일 순창군 강천산 일대에서 등산객 등 국민들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위하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적극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산림청은 △2021년 하반기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온라인 신청·발급 △산지관리 온라인 신청·처리  △산림사업법인 등록신청 시 제출서류 간소화 △종묘생산업자의 등록제한 완화 △임업기계장비의 범위 확대 등 다양한 정책규제를 개선토록 노력했다.

채진영 소장은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국민들에게 주요 규제개선 사항을 소개하고 국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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