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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석 군산시장 예비후보... “여성친화 및 명품교육도시 조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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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석 군산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서동석 예비후보는 ‘여성친화 및 명품교육도시 조성’과 ‘대규모 스포츠센터 조성’을 약속했다.

그는 “여성의 참여, 일과 돌봄이 공존하고 여성이 안전한 군산을 목표로 여성·가족 분야 업무를 확장시키고 육아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경력을 잇는 고용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다”며 “실질적 체감이 가능한 ‘아이 돌봄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여성정책·여성 일자리 전문가, 여성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학교 시설 개선에 예산을 적극 투입하고, 지역 내 특수학교 등 교육 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원하겠다”면서 “특히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위해 타지로 유출되는 상황을 막고 인재육성 및 역외 유입을 꾀해 선진교육환경을 제공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규모 스포츠센터 조성을 통해 엘리트 체육으로부터 사회체육에 이르기까지 지역 체육발전과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스포츠 인프라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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