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NH농협 남원시지부, 영농발대식·농촌일손돕기 개최

image
NH농협 남원시지부가 22일 영농지원 발대식 및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사진제공=NH농협 남원시지부 

NH농협 남원시지부가 지난 2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부족 해소와 풍년농사 기원을 위한 영농지원 발대식과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은 NH농협 남원시지부(지부장 권오정), 전북농협 농촌지원단(단장 정현주), 농신보남원센터(센터장 남용수), 농협자산관리 전북지사(지사장 조인갑), 지리산농협(조합장 정대환) 등 임직원 총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발대식을 마친 뒤 남원시 아영면 지리산농협 벼 육묘장에서 육묘작업을 지원했다. 

권오정 지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지만 농업·농촌의 인력 부족 해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향후에도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