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준법지원센터, 주거환경 개선 사회봉사

image
남원준법지원센터가 지난 23일부터 5일간 보호관찰 대상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사진제공=남원준법지원센터

전주보호관찰소 남원지소(소장 정경진)는 이달 23일부터 5일간 보호관찰 대상자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축과 도배 등 특기를 가진 사회봉사 대상자 30여 명이 투입된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법무부 남원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하승진)과 협력해 진행했다.

'남원시 보호관찰대상자 사회복귀 지원 조례'가 제정된 이후 남원시 보조금으로 첫 진행돼 무너진 천장 수리, 도배, 페인트 작업 등이 이뤄졌다.

정경진 소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마음을 다잡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설 특집] 근대문화 눈에 담고 군산 해망동 가서 ‘수산물 미식 관광’

교육일반[설 특집] 계엄 이후 우리가 배우는 교실 민주주의 가치

정읍정읍시‧애향운동본부, 설 귀성객 맞이 환영행사 열어

정치일반새만금 건설 현장, 공사대금‧임금 체불 ‘제로’

기획[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