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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사회복지협의회, 철도공사 등 유관기관 임실에서 사회공헌 연합 봉사활동

주민 200여명에 의료와 전기수리 등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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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병관)는 23일 도내 공공 및 유관기관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공헌 연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와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 대자인병원 및 ㈜하림 등이 참여했다.

또  KT&G 전북본부와 마음사랑병원 등도 참여, 20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은 침과 뜸의 한방진료를 비롯 내과와 가정의학과가 참여한 우울 및 알코올 의존도 검사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소외계층의 주택 방문을 통해 창문의 낡은 방충망을 교체하고 노후된 전기설비와 전등 수리봉사 등도 병행됐다.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최용래)도 이날 ‘좋은 이웃들’ 봉사자와 행사를 지원하고 연합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에 감사를 전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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