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장수군,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 추진

image
장수군청사 전경

장수군이 고온다습한 여름철을 맞아 영·유아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전국의 식중독 발생은 연평균 282건에 5,813명이 감염됐으며 이중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한 건은 64건에 2,593명이 감염돼 전체 식중독 발생의 23%를 차지한다.

급식소는 식중독 발생 시 집단 환자가 발생하는 경향이 있어 위생·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장수군은 7월 중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7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부패·변질 식품 사용·보관 여부, 보존식 보관의무 준수, 식중독 예방교육 이수 등이다.

김귀식 위생팀장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점검을 철저하게 진행해 유치원·어린이집·학교 급식시설의 위생관리를 확인하고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께서도 안전을 위해 식중독 예방수칙을 잘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 대중교통 이용객 급증⋯1년 새 10만 명 증가

전주전주 서부 신시가지에 대규모 공한지 주차장 개방

선거“내가 지역 발전 이끌 전주시장 적임자”

정치일반문성요 신임 새만금개발청장 “전북도와 적극 소통할 것”

정치일반"전북, 중대한 역사적 전환점"…재경전북도민회, 도지사 후보에 10대 공약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