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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안 행안면 체육회, 근농인재육성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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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 행안면 체육회 근농인재육성장학금 기탁 /사진제공=부안군

 

부안 행안면 체육회(회장 김종우)는 지난 19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하여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종우 회장은“최근 부안군도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지난 18일 체육회 임원회의를 거쳐 제15회 행안 면민의 날 행사를 전격 취소 결정하게 되었고, 취소에 따른 사업비 미지출되는 자부담 일부를 장학기금으로 기탁하여 의미를 더 하자는 임원들의 결정에 따라 이번 기탁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이번 기탁이 다른 읍․면체육회나 사회단체 등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코로나19 감소세로 활기를 찾아가고 있던 각종 행사 및 축제들이 최근 재확산으로 인해 연기․취소되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데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아쉬운 마음이 큼에도 불구하고 장학금 기탁으로 미래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지원하는 일에 동참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헸다.   

 

홍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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