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시 아영면, 호응 속 '포도·상추·농산물 축제' 마무리

image
이달 27일 남원시 아영면에서 열린 '흥나는 아영 포도·상추·농산물 축제' 모습/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 아영면은 지난 27일에 열린 '흥나는 아영 포도·상추·농산물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이 모여 즐거운 화합의 시간, 농산물 소비를 촉진시키는 시간으로 이어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아영면과 아영면 기초생활거점 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전국 최고 수준의 포도와 상추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전시하고 판매했다.

각종 공연과 세계 각국의 포도 전시, 아영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경품 추첨도 마련됐다.

양용욱 면장은 "'흥나는 아영 포도·상추·농산물축제'는 아영면에서 생산되는 포도와 상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