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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안군, 계화중학교 치매 극복 선도 학교 지정

치매안심센터와 계화중학교 업무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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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부안 계화중학교 2022년 치매극복 선도학교 업무협약식 가져 /사진제공=부안군

부안군은 계화중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지난 26일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계화중학교는 백산·서림고등학교, 하서·상서중학교에 이어 치매극복 선도학교 제5호로 지정되었으며, 전 교직원과 학생들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파트너로서 봉사하게 된다.

치매파트너는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게 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주변에 치매환자와 가족이 있다면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치매 예방과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주변에 널리 알리기 등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의미한다. 

이에 계화중학교는 치매파트너 중 하나인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부안 만들기에 앞장서는 역할을 하게 된다. 

부안군은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을 확대하고 치매파트너 교육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063)580-3066로 문의하면 된다.

홍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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