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서 관내 8곳 금융기관장 초빙 전화금융사기 예방 간담회 개최

image

임실경찰서(서장 김효진)은 29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임실농협 등 관내 8곳의 금융기관장을 초빙한 가운데,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최근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예방활동에도 불구하고 범죄가 끊임 없이 발생해 회복하기 힘든 피해를 주고 있기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임실서는 홍보 단톡방 등 네트워크를 구성해 정보를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김효진 서장은 "현장 지파출소 등 책임 있는 예발활동으로 순차적 금융기관 및 주민홍보를 강화해 예방에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실=박정우 기자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