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트로트 가수 김태연,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 300만원 기탁

image
 트로트 가수 김태연,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 300만원 기탁 /사진제공=부안군

 

트로트 가수 김태연은 지난달 30일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열린‘김태연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공연을 마치고, 부안군 미래 인재육성을 위한 근농인재육성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가수 김태연은“부안 군민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부안 출신 가수로서 뜻깊은 일을 하고 싶고, 저와 같은 학생들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꼭 이루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부안 출신 트로트 가수로서 대중의 사랑을 가득 받고 있어서 너무 기쁜데 기탁까지 해줘서 매우 감사하다”며“앞으로 부안군 장학 사업을 많은 곳에 홍보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연은 이날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부안군지회와 정읍시지회에도 각각 200만원을 기탁했다. 

 

홍석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완주완주군, ‘15만 자족도시’ 청사진 완성

정읍소나무 재선충병, 군부대 관할지역 방제 사각지대

기획[뉴스와 인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금융인프라 서둘러야…전북, 지금이 마지막 기회”

정치일반겸직 미신고 논란 장재희 시의원 "광고 수익 목적 없었다" 해명

익산1400년 전 백제왕궁, 달빛 아래 다시 살아 숨 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