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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 김제 온다

오는 21일 오후7시30분 김제문예회관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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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두 번째 이야기 국립오페라단 콘서트 오페라‘마술피리’가 개최된다.

국내 최정상급 출연진의 음색으로 펼쳐지는 국립오페라단의 공연으로 모차르트가 죽기 두 달 전 완성한 징슈빌(연극처럼 중간에 대사가 들어 있는 독일어 오페라)이다. 

‘마술피리’는 모차르트의 3대 희극 오페라로 선과 악의 대립을 아름다운 음악과 해학적인 요소로 표현해 1971년 초연 이래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으로 사랑하는 연인들, 선악의 대결이라는 쉬운 이야기에 모차르트의 아름다운 음악, 코믹한 요소들을 더해서 약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한국문화예술연합회가 주최하고 김제시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예술이 주는 기쁨과 문화를 통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이다.

관람권 예매는 10월 11일(화)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gimje.go.kr/art)에서 동시 선착순 판매하고, 공연장을 출입하는 모든 관람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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