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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안해경, 동력 수상 레저기구 무상 점검 및 안전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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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해경 오는 15일 오후 1시~5시까지 부안군 격포항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실시 /사진제공=부안해경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고유미)는 오는 15일 오후 1시~5시까지 부안군 격포항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지난 4월 30일 무상점검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모터보트 엔진과 연료필터 등 기본 점검 및 장비 관리 요령 상담과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레저기구의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수리할 수 있도록 전문 수리업체와 협력해 진행한다.

특히, 10월은 수상레저 활동 성수기가 끝나가는 시기로 겨울철을 대비하여 장비 유지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개인 활동자를 대상으로 레저기구 장기 보관 요령 등도 안내할 예정이다.

서비스 참여 예약 등 자세한 안내는 부안해양경찰서 교통레저계 (063-928-2449, 2349)전화로 가능하며, 무상점검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장비점검 소홀로 인한 고장으로 발생하는 사고는 충돌, 전복 등의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나, 사전 점검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며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사고 예방과 레저기구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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