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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군, 가정간편식 세미나 28일 개최

간편식 시장 변화 및 대응방안 모색

완주군은 오는 28일 전북 혁신도시에 있는 W푸드테라피센터에서 ‘2022 가정간편식(HMR) 산업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단에서 액션그룹으로 육성한 한국푸드테라피협동조합이 주관한다. 

이날 세미나는 ‘지역 농가와 식품업계를 위한 차세대 신성장동력 가정간편식(HMR) 발전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1부는 ‘HMR의 성장과 밀키트 전망’,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가정간편식 사업 모델 개발 사례’, ‘엔데믹 환경 변화 속 HMR의 위기와 기회’, ‘미국 가정간편식 시장 현황과 분석’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된다. 

실무 간담회로 진행되는 2부에서는 지역 식품업계 관계자, 관련 행정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가정간편식(HMR)관련 비즈니스현황 등 식품업계와 식품정책이 나아갈 성장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이날 부대행사로 지역 내•외에서 생산되는 가정간편식 및 밀키트 제품 전시, 홍보도 진행된다.

완주군은 그동안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지난 21년 밀키트 '바로밀' 상표등록을 마쳤다. 지역공동체와 사업자 등 12개소의 제품들이 W푸드테라피센터에서 판매되고 있다.

유희태 군수는 “가정간편식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 내 가정간편식 관련 기업 성장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지역 농업과 상생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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