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제시 금마회, 사랑의 연탄 나눔 실천

요촌동 소외계층에 연탄 1000장 후원

image
김제시 금마회가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김제시 금마회(회장 이철현)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 1000장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김제시 금마회는 지난 12일 쌀쌀한 날씨에 어려움을 겪을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 1000장(80만원 상당)을 요촌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은 평소 지역사회 곳곳에서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해온 봉사단원들과 가족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연탄 전달과 함께 겨울나기에 불편한 곳이 없는지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김제시 금마회는 김제시 발전을 위해 결성된 66년생 김제시민 모임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연탄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추워지는 날씨에 후원해주신 연탄을 받아 올겨울 나기 걱정을 덜게 되었다.”라고 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철현 금마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창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