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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범죄피해자를 위한 생필품 CARE키트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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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주지검 남원지청과 남원경찰서,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관계자들이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생필품 지원 키트 전달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남원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전주지검 남원지청(지청장 천대원)과 남원경찰서(서장 김진형),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곽성주)가 29일 관계 기관 단체와 합동으로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생필품 지원 키트를 제작해 전달 행사를 가졌다.

범죄피해자 생필품 지원 키트는 갑작스런 범죄의 피해자가 임시 숙소를 이용하게 될 경우, 일상 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활필수품(구호용품, 방역마스크, 소독용품, 간식, 세면도구 및 의류 등)을 구비해 피해자지원 구호키트다.

임시 보호시설을 이용하는 범죄피해자들에게 지원함으로써 시설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제작됐다.

이날 천대원 남원지청장은 "범죄 피해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을 위한 보호 키트가 임시 보호시설을 이용하는 범죄피해자들의 불편을 해소하여, 범죄피해의 깊은 상처가 치유되고, 빠른 일상으로의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키트 제작을 주관한 남원경찰서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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