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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샘고을중학교 김아희 학생, 명원국제차문화대전 대통령상 수상

정읍애육원생 14명 출전 우수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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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사 박소향씨, 명원문화재단 김의정 이사장. 김아희 학생. 서완종 정읍애육원장 등

사진제공=정읍애육원

명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의정) 주최, 한국다도총연합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 '제27회 명원국제차문화대전'에서 정읍애육원생 김아희(정읍 샘고을중학교 2년) 학생이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거뒀다.

명원국제차문화대전은 세계 각국의 다인들이 참가하는 최고의 차문화 국제 경연대회로 다례의 세계적 위상 확립에 크게 기여하는 권위있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독일, 캐나다 등 8개국이 참가하고, 186명의 다인들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다도 실력을 뽑냈다.

정읍애육원은 14명의 원생들이 학생부에 참가하여 김아희 학생 대통령상을 비롯해 고등부에 이미경 학생이 최우수상, 초등부 김민제, 이형수 학생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정읍애육원생들은 복장과 배례, 걸음걸이, 표정 등 기본자세와 접빈다례 등 시연과정에서 주목을 받으며 호평을 받았다.

정읍애육원(원장 서완종)에 따르면 다도프로그램은 30여년간 지속적인 인연을 맺어 봉사활동과 후원을 펼치고 있는 박소향 선생의 지도로 13년째 매주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2020년과 2021년 대회에서 초등부, 고등부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부와 대학부를 제치고 569점의 최고 점수를 획득하여 중등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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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애육원 #명원국제차문화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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